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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월 2회 구내식당 휴무 들어가
'코로나19'로 어려움 격는 소상공인 지원 차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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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2회 휴무를 알리는 안내문   © 김정환 기자


대전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이나 발생 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상권이 어려움을 격자 대전지방경찰청이 지역상권 회복에 나섰다.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 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3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구내식당 휴무일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내식당 휴무일에는 직원 500여 명이 인근 식당을 이용하여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산하 6개 경찰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구내식당 휴무일 운영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전경찰의 구내식당 휴무일 증가로 휴무일에는 경찰청을 포함 각 경찰서 인근 식당에는 위안이 될것으로 보인다.


 최해영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사회의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해 빠른 시일 내에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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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7 [21: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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