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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홍보수단 열악한 법인·단체 적극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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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홍보수단이 열악한 법인·단체 등에게 시가 보유하고 있는 홍보매체를 활용 홍보 기회를 제공 한다고 밝혔다.


 19일‘2020년 제1차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대전시는 3월 23일까지 공모를 통해 주된 사무소를 대전에 두고 있는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홍보매체 이용신청을 받아 4월 심의를 거쳐 5월 홍보매체 이용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선정된 법인·단체의 광고안은 지역대학의 디자인관련 학과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 홍보시안을 7월부터 12월까지 와이드 광고판, 도시철도 등 1,101면의 시 소유 광고판을 통해 홍보를 실시한다.

 

대전시는 선정된 법인·단체에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의 약 30%를 제공하고, 디자인 기획부터 제작 및 부착 등 홍보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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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9 [17: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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