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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행수 예비후보,"2월 14일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 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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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행수 예비후보  사무소 외벽에 걸린 안중근 의사


‘2월 14일은 밸런타인데이가 아닌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 일임을 잊지 맙시다’
 
송행수 더불어민주당 중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선거현수막 대신 안중근 의사 대형 현수막을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송행수 후보는 14일이 일본의  초콜릿 회사 상술에 의해 만들어진 발렌타인데이가 아닌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현수막을 제작했다.

 

또 안중근 의사 현수막을 통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잊지 말고 일본의 사죄가 있을 때 까지 지속돼야 한다는 의지를 담았다.
 
송 후보는 “대전의 독립운동가인 신채호 선생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우리 스스로가 역사를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며  “2월14일은 우리에게  발렌타인데이처럼 달콤하지 만은 않은 날이다”고 덧붙였다.

 

이어“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최근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주춤해진 것 같다”며 “일본이 반성하고 사죄할 때 까지 일본제품 불매운동 열기가 식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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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3 [18: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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