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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심 내 훼손지역 '생태 휴식공간' 조성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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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내 훼손지역 생태 휴식공간으로 조성_대전 서구(기본 구상도)-구봉산 가장자리 숲     © 김정환 기자


개발 등으로 자연환경이 훼손된 대전 동구 가오근린공원과 서구 구봉산이 생태 휴식공간으로 거듭난다. 

 

대전시는 환경부의 2020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서 동구 가오근린공원 내 도심형 생태플렛폼 조성사업(면적 4만 7,800㎡)과 서구 구봉산 가장자리 숲 치유사업(면적 2만 5,680㎡)이 최종 선정돼 국비 9억 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개발로 인해 자연환경이 훼손되는 만큼의 비용을 개발사업자가 생태계보전협력금을 납부한 납부금을 50%까지 반환받아 훼손된 자연생태계를 보전 및 복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동구 가오근린공원 내 도심형 생태플렛폼 조성사업은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건설에 따라 동서로 산림이 단절돼 있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이 곳에 생태숲을 복원하고 비점오염 저감습지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구 구봉산 가장자리 숲 치유사업은 산림 내 대규모 불법 경작지 사용으로 인해 생물 서식처가 훼손되고 경관이 훼손된 곳이다.

 

시는 이곳에 생물 서식지를 복원해 자연치유 공간과 생태휴식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선정을 위해 생태 복원이 필요한 대상현장 21곳을 확인하고 수차례 환경부를 방문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왔다.

 

시는 내달 중 이 두 곳에 대한 복원사업을 시작해 연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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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3 [14: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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