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9.28 [05:0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승조 지사 "국회.청와대 세종으로 오도록 노력하겠다"
5일 세종시청서 특강
 
김정환 기자
광고
▲ 양승조 지사 와 이춘희 세종시장   © 김정환 기자


‘세종시 열두 번째 명예시민’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세종시 공무원들과 대한민국의 위기 및 극복 방안,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지사는 5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시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기업이든 국가든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지 못하고, 현실과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하지 못한다면 소멸의 위험에 빠질 수 있으며, 세계 9위 무역대국인 우리나라 역시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될 절대적인 위기가 도사리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3대 위기로 △사회 양극화 △고령화 △저출산 등 3대 위기를 제시했다.

 

양 지사는 이어 3대 위기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설명하며 “사회 양극화와 고령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고 자랑하는 대한민국은 정말 심각한 상황에 빠질지도 모른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더불어 잘 사는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기업하기 좋은 충남 등 도정 4대 목표와 이에 따른 각종 사업 등을 설명한 뒤 “3대 위기나 사회적 문제에 대해 국민이 인식하고, 합의와 결단만 내린다면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는 극복 가능하며,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양 지사는 특강 초반 헌법재판소의 행정중심복합도시법 위헌소송 판결을 앞두고 합헌 결정을 촉구하며 국회의원회관에서 9일 동안, 2010년 세종시 수정안 저지를 위해 22일 간 단식투쟁을 펼쳤던 일을 소개한 뒤, “현재 세종시 열 두번째 명예시민이지만, 첫 번째 명예시민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세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국회는 물론, 청와대까지 옮기는 실질적인 행정수도를 만드는데 충남도도 함께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2/05 [18: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백제문화제 오천결사대 충혼제.백제대왕제 봉행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