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6 [15:17]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택시산업노동자 지원방안 논의
 
김정환 기자
광고
▲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민생TF가 3일 오후 2시 30분 서구 둔산동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3층 소회의실에서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대전지역본부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노동 여건과 제도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택시산업 노동자들은 법인택시 사납금제도가 올해부터 법적으로 폐지되고 전액관리제가 시행됨에 따라 사업 규모가 작은 대부분의 대전 지역 택시회사들은 경영적 압박을 겪고 있고, 택시노동자 또한 실질적으로 수입이 크게 줄어들어 이를 제대로 시행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법 시행에 따른 회사와 노동자측에 제도 미시행에 따른 과태료 부과 압박 등만 있을 뿐 지원 대책이 거의 없다는 점 등을 주요한 애로로 꼽았다.

 

민생TF는 이러한 제도적 문제점과 택시노동자들의 처우 문제 등에 대한 제도적 지원 방향을 만들기 위해 별도로 대전시당과 택시산업노조 대전지역본부가 TF를 구성해 지방의회와 대전시, 정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 방향을 찾아 가기로 했다.

 

조승래 대전시당위원장은 “대전이 대중교통 친화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자가용 승용차 운행을 줄여나가야 하는데 버스나 트램, 지하철 뿐만 아니라 택시도 함께 연계돼야 하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차원에서 대중교통친화 도시라는 개념에서 택시는 상생의 파트너지 결코 대립관계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전시당과 택시노조 대전지역본부와 함께 TF 구성 등 노정연대에 택시파트를 함께 만들어 보는 것을 이 자리에서 제안한다”며 “택시 노동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끊임없는 피드백을 통해 반드시 정책적 대안을 찾고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해 12월 30일 아파트 경비직 노동자들과의 간담회와 지난달 22일 대전시 환경미화원 노조와의 2차 간담회에 이어 3일 택시노동자들과 3차 간담회를 가진 대전시당 민생TF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구석구석 시민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2/03 [17: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대전시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