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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해선 최적 대안노선 찾는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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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남 홍성에서 경기 송산까지 90.01㎞ 구간으로 총사업비 3조 9084억 원이 투입되고, 현재 60%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는 서해선에 대해 충남도가 최적 대안노선 찾기에 나섰다.

 

이를위해 충남도가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 직결’의 최적 대안 노선을 찾기 위해 철도·교통 분야 전문가들과 역량결집에 나선 가운데 31일 천안아산 KTX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 직결을 위한 ‘정책자문단 자문회의’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국내 교통·철도관련 학계·전문가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서해선 복선전철의 서울 직결 대안 노선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장단점을 분석해 정부 설득 논리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도는 향후 최적 대안노선에 대한 수요와 편익, 경제성(B/C) 등을 분석하고, 사업을 보다 구체화해 정부의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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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31 [09: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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