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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구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자는?
동구 성용순,중구 김연수,유성구 김관형,대덕구 김수연 수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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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용순 의원     © 김정환 기자


전국의장협의회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가 수여 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한 대전자치구의회 수상자들이 수상소감을 밝혔다.

 

수상자인 대전 동구의회 성용순 의원은 농업인 마을 공동급식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쳐 의회 본연의 역할에 매진했고, 대전역 일원 철도공용부지 대전야구장 신축 건의안 발의 등을 통해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기초의회 지위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성용순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동료의원들과 한마음으로 더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김연수 의원(왼쪽 두번째)     ©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의회 김연수 의원은  제8대 중구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서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였으며, 임시회 및 정례회 시에 집행기관의 예산집행과 주요사업에 대한 면밀한 점검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추진토록 하는 등 지방자치와 의정발전에 모범을 보여 수상을 했다 .

 

김연수 의원은“2019년 한 해는 오로지 25만 구민의 복리증진과 대전의 원도심인 중구의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금번 수상의 영광을 발판 삼아 구의원을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중구발전과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관형 의원     © 김정환 기자

 

유성구의회 김관형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현재 유성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의원은 ‘대전광역시 일반조정교부금 산정방식 변경 촉구 건의안’ 등을 통해 자치구의 균형발전과 자립성 및 자율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역시민단체로부터 ‘2019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분권과 자치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기초의회 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대신했다.

▲ 김수연 의원     © 김정환 기자


대덕구의회 김수연 의원(재선 의원)은 현재 제8대 전반기 부의장으로서 의욕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전개, 의원 화합과 직원 사기진작 노력, 활발한 대내외 교섭 활동 전개 등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수연 의원은 “의원으로서의 맡은 바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더욱 매진하여 일로 보답하는 구의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원 중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한 기초의회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뜻깊은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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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7 [10: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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