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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전 KT&G 홍보팀장, 양홍규 캠프 합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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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홍규 예비후보와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은 권오중 전 홍보실장(우측)     © 김정환 기자


권오중 전 KT&G 홍보팀장이 자유한국당 대전서구을 지역 출마가 확실시 되는 양홍규 선거캠프에 공식 합류한다.

 

권 전팀장은 정치경력이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양 후보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권 전팀장은 자유한국당의 모태가 된 민주정의당 출신으로 다양한 선거경험과 조직을 담당했던 경험이 풍부해 양 예비후보의 선거 전면에 나설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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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5 [13: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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