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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새해에도 시민 안전이 최우선'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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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점검에 나선 대전도시철도공사 김경철 사장     © 김정환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 김경철 사장이 3일 밤, 유지‧보수를 수행하고 있는 판암차량기지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1월 1일자로 취임 3개월을 맞은 김 사장은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주요 일정으로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차량기지를 찾아 전동차 출입문 하부레일, 제동장치 정비 상황 등을 점검하고 야간작업 중인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사장은 “도시철도 특성상 열차 운행을 마친 후에 전기, 신호, 기계 등 각종 설비의 점검이 이루어진다”며 “시민이 잠들거나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도시철도 직원들에게는 승객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시간“ 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6년 개통한 대전도시철도는 지금까지 단 한건의 열차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철도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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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4 [20: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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