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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의원"치열하게 투쟁했지만 막을 수 없었다"
 
김정환 기자
▲ 이은권 국회의원    

이은권 국회의원(자유한국당,대전중구)이 2019년 마지막 날 최근 국회에서 가결된 공수처법 처리와 선거법 처리와 관련 소회를 담은 메시지를 언론에 보냈다.

 

이 의원은 먼저 최근 국회에서 벌어진 위 관련 법안 처리에 대해 "나라의 근간을 뒤 흔드는 저들에 맞서 치열하게 투쟁했지만 2대악법인 선거법과 공수처법 강행처리는 막을 수 없었다"고 말하고 "국민여러분께 면목이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

 

최선을 다했지만 힘이 부족했다고 심경을 밝힌 이 의원은 거듭 죄송하다는 인사말을 남겼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국민들을 향해서 "자유대한민국를 지킬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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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1 [15: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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