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0.31 [17: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문화재단 대표 '가명 사용' 논란
허태정시장 박동천을 재단대표 임명...대표는 박만우 사용
 
김정환 기자
광고
▲ 박동천 대전문화재단 대표가 사용하는 명함     © 김정환 기자


대전시 산하기관장이 임명 후 현재까지 본명을 사용하지 않고 가명을 사용하고 있어 부적절 논란을 넘어 해당 기관장이 대전시와 시민을 무시하고 있는 것아니냐는 의구심 마져 들게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해 대전문화재단 대표에 박동천씨를 임명했다.

 

하지만 박동천 문화재단 대표는 대표 취임후 대외적으로 활동하는 서류나 명함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 라는 가명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도 박만우라는 가명을 사용 인사말을 올리는가 하면 각 언론에 보내는 보도자료에도 대표이사 박만우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어 공문서로 취급되는 문서에 가명을 사용하는 것은 공문서 위조에 해당 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박 대표가 사실상 가명을 사용하고 있어 그의 가명 사용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의견은 차치하고 라도 대전시 산하기관장이 가명을 사용 대외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부적적한 처신이으로 볼 수있다.

 

박 대표의 가명 사용 이유에 대해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박만우 라는 이름은 필명으로 대표가 취임 후 필명을 사용 하라는 지시가 있어 박만우로 사용하고 있다"고 확인 해줬다.

 

하지만 필명을 본명처럼 사용하고 있는 대전문화재단 대표의 이해하지 못할 처신에 대해 뒷 말이 무성하다.

 

필명은 필명으로 사용 해야지 기관장이 본명이 아닌 가명을 사용 하는 것은 해당 기관에 대한 공신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대전문화재단 이미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2/26 [16: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의료원설립' 촉구 캠페인 전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