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7.15 [00:39]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티즌,영업양수도 만장일치 승인
 
김정환 기자
▲ 대전시티즌선수단     ©김정환 기자

대전시티즌이 24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2층 중회의실에서 2019년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대전시티즌-재단법인 하나금융축구단 간의 영업양수도 승인, ㈜대전시티즌 해산결의, 청산인 선임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은 만장일치로 ㈜대전시티즌의 프로축구단 운영권을 재단법인 하나금융축구단으로 전환하는 영업양수도를 승인하고 이에 따른 ㈜대전시티즌 법인 해산을 의결했다. 법인을 청산하는 청산인은 최용규 대표가 선임됐다.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은 “하나금융그룹이 구단을 인수하게 되었지만 기존 주주들에게 입장권 할인혜택 등을 제공해서 함께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좋겠다”라며 이를 위해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1월 ‘대전시티즌 투자유치협약(MOU)’을 통해 대전시티즌 기업구단전환을 추진한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은 이후 실무협의회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계약조건을 협상해 왔으며,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본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2/24 [14: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장종태 서구청장, 선별진료소 점검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