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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김윤기,석패율 놓고 설전 벌여
선거법 개정안 두고 SNS 설전 지속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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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기 위원장 제공


지난 17일 선거제도 개혁을 두고 설전을 해온 더불어민주당 이상민의원과 정의당 대전시당 김윤기 위원장이 SNS상에서 다시 설전을 벌였다.


18일 더불어민주당이 야 4당이 합의한 선거제도 개혁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던 시각, 이상민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석패율은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라며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에, 정의당 대전시당 김윤기위원장은 “석패율제는 지난 4월 민주당이 주도해 패스트트랙에 올려놓은 선거법 개정안”이라며, “석패율제가 각 당의 실력자들에게 부당한 특혜를 주는 것이라면 입법과정에서 전현직 국회의원을 배제하는 것을 명문화하면 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민주당이 석패율제를 반대하고 나선 것은 소수 정당 후보들이 지역구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두려운 것으로, 민주당의원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2/19 [18: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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