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2.04 [14:4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의회 ‘충무공 김시민 장군’ 함명 제정 촉구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의회 의장 일행 방문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가 신형 이지스함 이름을 ‘충무공 김시민’으로 제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유병국 의장과 김득응 농업경제환경위원장, 한영신 의원은 12일 해군본부를 방문, 해군참모총장과 면담을 갖고 임진왜란 영웅인 김시민 장군의 이름을 딴 함명 제정을 촉구했다.

 

앞서 방위사업청은 대공 및 대잠수함 작전능력을 강화한 이지스함과 잠수함을 각각 3척씩 건조한다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도의회는 지난 10월 제315회 임시회에서 한영신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무공 김시민 장군 함명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 건의문을 대통령과 국회의장, 국방장관 등에 전달했다.

 

유병국 의장은 “김시민 장군의 진주대첩은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임에도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 권율 장군의 행주대첩에 비해 크게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며 “220만 도민의 뜻을 모아 김시민 장군의 호국정신을 후손에게 계승시키고자 함명 제정을 건의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와 천안시, 사단법인 충무공김시민장군기념사업회는 김시민 장군이 태어난 유허지를 ‘충청남도 기념물 제166호’로 지정하고 장군의 동상을 천안삼거리공원에 건립하는 등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2/13 [17: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읍성에서 방어시설 해자와 목인 발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