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8.12 [15:0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도시철도 노사, '무분규 14년' 임금단체협약 체결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도시철도 노사 임금단체협약 체결     © 김정환 기자


대전도시철도 노사가 12일 2019년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단체교섭 요구일로부터 193일만에 체결한 것으로 시민 이용편의와 도시철도의 안전를 최우선해야한다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노사가 한걸음씩 양보 임단협을 마무리한 것이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의 연이은 파업으로 대전도시철도공사의 단체협상의 결과도 지역의 초미의 관심사였다. 15차례의 교섭에도 불구하고 주요안건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노사는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면서 노사분규 발생의 위기도 맞았다.

 

대전도시철도 노사는 지노위 조정절차와 별개로 적극적인 물밑교섭을 진행임금은 정부지침 범위내에서 조정하고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320여명의 공무직 전환 직원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골자로 한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김경철 사장은 “공사의 경영여건을 이해하고 협력해준 노동조합에 감사하다”며 “시민에게 봉사하고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의 노사관계로 만들어가도록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2/12 [18: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천안 수해복구에 나선 자원봉사자들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