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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의 손 길' 대전서구에 이어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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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마2동 축제추진위 수익금 기탁식     © 김정환 기자


한파가 본격화되는 요즘 이웃과 더불어사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대전서구 지역민과 단체가 있어 훈훈 한 귀감이 되고있다.


대전서구 갈마2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상근)는 지난달 29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서구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금은 지난달 19일 ‘제3회 갈마골 단풍거리축제’ 먹거리 바자회 수익금으로, 갈마2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물품 지원 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다.

▲ 목양교회 백미 100포전달     ©김정환 기자

같은 날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목양교회(담임목사 최병하)로부터 250만 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29일 대전온누리신협(이사장 허갑범)은 대전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 130만 원 상당의 전기요 17개를 기탁했다.

  

허갑범 이사장은 “ ‘온(溫) 세상 나눔 캠페인’을 펼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갈마1동에 130만 원 상당 요 기탁 사진     ©김정환 기자

김기중 갈마1동장은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여 올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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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1 [16: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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