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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역 점령한 대구경북관광의해 홍보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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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전역에서 대구경북관광의해 홍보에 나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홍보단(앞 김동욱 차장)     © 김정환 기자


2019년부터 2021년도까지 대전방문의해를 추진하고 있는 대전시의 대전방문의해와 관련 지난 대전시 국정감사에서 대전을 "노잼도시"라는 대전방문의해 준비 실태를 한 마디로 저격한 국회의원의 지적으로 대전방문의해 준비에 대한 우려스러움이 들고있는 가운데 22일 서대전역에서 2020년 대구경북관광의해 홍보단이 서대전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에 나섰다.

 

대구경북도가 서대전역을 이용 관광의해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것을 보면서 대전시의 대전방문의해 홍보활동 준비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대전시의 홍보활동은 차치하고 라도 이들 대구경북관광홍보단들이 전한 홍보 활동은 대전방문의해를 준비하고 있는 대전시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했다.

 

홍보활동에 참가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동욱 차장은 2020년 대구경북관광의해 홍보활동 전개에 대해 구체적인 활동 방향과 현재 실시하고 있는 홍보활동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했다.

 

김 차장은 현재 홍보활동을 위해 전국의 거점 역사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분담 형식으로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철도역사에서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요원들과 서대전역에서 홍보활동을 하고있는 김 차장은 홍보장소를 찾는 시민들에게 경상북도를 알리는 VR체험을 실시, 현장에서 생생한 홍보영상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간단한 선물과 홍보 팜플릿를 나눠 주는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고있었다.

 

이들은 역사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것 이외에 전국 유명 전통장날을 찾아 2020년 대구경북관광의해 홍보에 나선다고도 밝혔다.

 

한마디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어디든 찾아가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말했다.

 

3년간 대전방문의해를  추진하고 있는 대전시가 눈여겨 볼 이유가 있지않나 생각이 드는 대목이다.

▲ 홍보장소를 찾는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답례품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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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2 [16: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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