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2.07 [12:56]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의당 대전시당, 한국당 대전시당 앞에서 정당연설회 개최
 
김정환 기자
광고

▲ 정의당     ©김정환 기자

정의당 대전시당이 11월 2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정치개혁과 선거법 개정에 발목을 잡고 있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정당연설회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앞에서 진행했다.


정의당은 선거제도 개혁 법안이 현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 설치 법안 등과 함께 국회에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법안으로 지정되어 정기국회에서 12월 초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희상 국회의장이 사법개혁 법안을 12월 3일 본회의에 부의한다고 예고하고 있고, 지난 4월 여야 4당 합의에 따라 선거법부터 처리하고 사법개혁안을 처리하기로 했기 때문에 12월 3일 이후 처리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것 이라고 예상했다.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는 대해 자유한국당은 의원직 총사퇴 카드를 꺼내는 등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지정 당시에도 물리력을 동원하여 결사적으로 선거제도 등 개혁법안이 국회에서 처리되는 것을 막으려고 시도한 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의당 대전시당 김윤기 위원장은 "자유한국당이 선거제도 개혁 등 패스트트랙에 반대하는 이유는 기득권 지키기, 개혁에 대한 무조건적 저항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유한국당은 이제 겸허하게 개혁을 받아들이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한다"강조했다.

 

특히 김윤기 위원장은 “선거제도를 바꾸지 않고, 기득권을 고수하려는 자유한국당의 행태가 왜 선거제도가 바뀌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분명한 이유”라며,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특권정치를 청산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 노동자 서민을 위한 개혁을 시작해야 한다고 의지를 들어냈다.


한편, 정의당 대전시당은 20일 정당연설회를 시작으로 선거법 개정안과 검찰개혁 법안 등 패스트트랙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대전시민들을 만나 개혁 법안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20 [14: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제91주년 구세군 자선냄비 대전 충청 시종식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