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2.07 [12:56]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2020년도 예산안 6조 7,827억 원 편성
올해 5조 7,530억 원 대비 1조 297억 원(17.9%) 증가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2020년 예산안을 올해 보다 17.9%(10,297억원) 증가한 6조 7,827억원으로 편성하고 11일 대전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4조 4,182억원, 특별회계 9,632억원, 기금 1조4,013억원으로, 금년도 대비 일반회계 5,727억원(14.9%), 특별회계 548억원(6.0%), 기금은 4,023억원(40.3%) 증가한 규모다.

 

지방세는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로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자동차세(주행분) 감소 등 전년도 대비 둔화되는 반면, 지방소비세는 다소 늘어나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존수입 중 국세 징수에 따른 지방교부세는 소폭 증가한 반면, 아동수당 및 기초연금 등 사회복지비 증가로 국고보조금 등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일반회계 재원별로 지방세는 취득세, 자동차세, 레저세, 지방소득세의 감소와 주민세, 담배소비세, 지방소비세 및 세외수입의 증가로 금년 대비 7.6%, 1,222억원 늘어난 1조 7,242억원이다.

 

의존재원인 국고보조금 및 교부세는 금년 대비 12.4%, 2,549억원 증가한 2조 3,088억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의 52.2%를 차지하고 있다.

 

2020년도 재정자립도는 37.0%로‘19년 39.5%보다 2.5% 감소하고, 재정자주도는 60.0%로 2019년도 64.3%보다 다소 낮아질 전망이다.

 

분야별 주요예산 편성안을 보면 지역․경제 분야에 6,633억원을 반영, 금년도 4,786억원 대비 38.6%인 1,847억원을 증액하는 등 괄목할 만한 집중투자로‘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선7기 시정의지’를 반영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 및 창업자금 이차보전 70억 원,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51억 원, 전통제조 첨단화 지원 20억 원, 스마트 헬스케어 가상현실(VR) 구축 19억 원, 아이피(IP) 스타기업 육성 11억 원, 로봇융합 비즈니스 지원사업 10억 원 등 첨단산업 및 신산업 성장 동력기반 조성으로 미래 먹거리 창출과 반려동물 조성 68억 원, 농산물유통경쟁력 강화 19억 원 등을 지원한다.

 

사회복지분야는 금년 대비 12.1%(2,190억원) 증가한 2조 215억 원을 반영해 총예산 규모 대비 37.6% 수준으로 아동수당은 852억 원, 기초연금은 3,645억 원이며, 영유아보육료 1,559억 원, 생계·교육급여 1,689억 원,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55억 원, 장애활동지원은 742억 원 등 취약계층 지원과 서민생활 안정에 배분했다.

 

교통 및 물류분야는 금년 대비 21.5%, 864억원 증액한 4,889억원 편성으로 시내버스 재정지원 757억 원, 도시철도 운영 454억 원,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 개설 170억 원, 서대전 인터체인지(IC)~두계3가 도로확장 90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도로건설 160억원을 반영했다.

 

보건․환경분야는 금년 대비 15.5%, 747억원이 증액된 5,548억 원으로, 치매안심센터 운영 46억 원, 국가예방접종 148억 원, 전기자동차 보급 243억 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282억 원, 물순환 선도도시조성 120억 원 등 친환경 도시 건설에 배분했다.

 

문화․관광 및 교육분야는 금년 대비 7.1%, 358억 원이 증액된 5,372억 원으로 문화·관광 2,214억 원 (13.5%, 264억원 증액), 교육 3,158억원(3.1%, 94억원 증액)이며, 2019∼2021년 3년간‘대전방문의 해’성공적 추진을 위한 대전토토즐 페스티벌 14억 원을 비롯해, 학교다목적체육관 복합화건립 48억 원, 국민체육센터 건립 46억 원, 생활문화센터 45억 원 등 문화․예술 및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투자해 시민의 생활수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시관계자는 “내년은 민선 7기 추동력을 확보하는 해로, 시민의 복지 향상과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및 신성장산업 육성 지원 등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예산편성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12 [11: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제91주년 구세군 자선냄비 대전 충청 시종식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