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2.07 [11:56]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자전거도로 위험 지역 개선 사업에 8억 투입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 공영자전거‘타슈’무인대여소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공모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8억 원을 확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가 추진하는 자전거도로 사고위험 지역 안전개선 사업이 국비 확보로 탄력을 받게 됐다.

 

국가 공모사업인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사업은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SS) 자료 등을 기준으로 자전거 사고발생 다발 지역의 안전시설 등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사업계획은 행정안전부 사업선정 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대전시에 따르면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50억 원 규모의 사업을 공모했으며, 대전시는 현장조사와 사고유형 분석, 체계적인 계획수립 등의 노력을 기울여 특‧광역시 중 최대 규모, 전국 16개 시‧도 중 두 번째로 많은 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모두 4곳으로 동부네거리, 태평오거리, 둔산대공원 삼거리, 장대네거리 일원을 중심으로 자전거도로 안전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이들 사업에는 모두 15억 2,000만원(국비 7억 6,000만 원, 시비 7억 6,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대전시는 자전거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7년부터 탄방초등학교 일원 도솔로 구간과 신탄진역 일원 등 3곳에 대해 자전거도로 안전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로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가 확산되고 시민들이 자전거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10 [12: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제91주년 구세군 자선냄비 대전 충청 시종식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