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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자 시의원,대전교육청 예술무대 사업 확대필요 주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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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애자 의원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비례대표,자유한국당)이 8일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 소관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 사업이 2018년 32개에서 2020년 62개교 확대된 것에는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면서 예술은 감성교육이고, 감성교육은 학생의 자존감을 높여 학교폭력 예방에 커다란 효과가 있으므로 대전전체 300개 학교가 3년에 한번씩은 예술무대를 체험 할 수 있도록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 의원은 또 위탁형 대안교육에 지원되는 1일 표준 위탁교육비가 2017년 13,000원에서 2019년 18,000원으로 인상되었으나, 인상된 교육비도 실제 대안학교 운영에는 부족한 금액이라고 밝히면서 내년도 교육비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증액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대안학교에서 3월부터 6월까지는 기관 운영비가 많이 소요되는 시기이므로 3월에 상반기 예산을 한번에 일괄지급할 것과 보조금은 학생수가 아니라 학급수를 기준으로 책정하여 안정적인 재정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해 줄 것을 요청했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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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4: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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