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1.13 [14:59]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급대원 폭행 30대 여성‘벌금 500만원’
유성소방서,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기소
 
김정환 기자
광고

▲ 119 구급차량     © 김정환 기자


자신을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사한 30대 여성이 벌금 500만 원을 내게 됐다.

 

7일 대전유성소방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지난 6월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사해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됐으며, 대전지방법원 형사5단독은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6월 5일 대전 유성구 모 아파트 앞에서 “코와 입에서 피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들것으로 이동되는 과정에서 욕설과 폭행을 행사한 혐의다.

 

유성소방서는 이 사건을 정당한 구급활동을 방해한 행위로 보고,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의거 강력하게 처벌(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하도록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대전 유성소방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은 개인에 대한 폭력을 넘어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07 [18: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예당 제작오페라 <투란도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