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2.08 [23:56]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중구, 불법유해광고물 부착방지제 도포
 
김정환 기자
광고

▲ 불법유해광고물 부착방지제 도포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버드내네거리에서 태평오거리까지 태평로 1km구간의 가로등과 신호등에 불법유해광고물 부착방지제를 바른다고 4일 밝혔다.

 

중구는 이번 태평로 구간을 시작으로 불법부착광고물이 심각한 지역으로 점차 지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대규모 공동주택이 밀집한 이 지역은 식당거리, 대형스포츠센터 등 상점가와 유동인구도 많아 불법광고물 부착이 매우 많은데,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3개 초등학교도 위치해 유해광고물로부터 청소년과 어린이 보호가 필요한 곳이다.
 

부착방지제 도포작업은 가로등과 신호등의 공공시설물에 1차 도색, 2차 코팅작업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방지제가 도포되면 테이프 부착 을 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녹슬고 벗겨져 부식된 부분도 함께 마감처리가 되어 도시미관 정비도 함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옥외광고물은 도시의 얼굴로 우리 구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가 되도록 불법광고물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04 [11: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단체 신채호선생 동상 8일 제막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