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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정책세미나 개최
준비된 평생교육사, 지금이 기회이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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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평생교육사, 지금이 기회이다     © 김정환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대전시 평생교육 흐름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세미나가 ‘평생교육사의 현주소,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3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평생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정책세미나는 양병찬(공주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세정(국가평생교육진흥원 자격연수센터장)과 전하영(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양병찬 교수는 “평생교육사 제도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위해 평생교육 관계 단체들이 협력하여 공론화하면서 서로 연대하는 것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교육의 가능성”이라고 말하였으며, 주제발표를 통해 평생교육사 자격제도 및 양성체계, 전문성 등 현실적인 문제를 다뤘다.

 

자유토론에는 김한별(한국교원대학교 교수), 노태일(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평생학습팀장), 송형길(광주평생교육사협회 회장), 홍은진(평생교육발전연구소 대표)이 참석하여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국의 평생교육사가 단합하여 한 목소리를 내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은 평생교육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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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30 [18: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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