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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17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한다
이은권 의원 대표발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혁신도시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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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권 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지역 17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지역인재 30%이상 채용 의무화 적용
매년 900개의 공공기관 일자리가 대전지역 청년들에게 확보 될 것으로 기대
국회 본회의 통과만 남겨, 혁시도시법 개정안 국회통과 눈앞

 

국토교통위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은권 국회의원(대전 중구)이 2019년 5월 7일에 대표발의 한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10월 24일(오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되었다고 발표했다.

 

오늘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혁신도시법 개정안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를 주요 골자로 하고있는데, 이 법의 통과로 지금까지 우리 대전지역 청년들이 받았던 공공기관 취업에 대한 역차별이 해소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매우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했다.

 

그동안 이 의원은 혁신도시법 개정안의 통과를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써 상임위 통과에 앞장서왔고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을 일일이 만나 개정안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법안통과에 주력해왔다.

 

이에 이 의원은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면서 국회 본회의 통과만 남게 됐다” 며 “앞으로 국회 본회의 통과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또한, 이 법안과 연계해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함께 우리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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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4 [15: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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