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1.14 [08:59]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은권 의원 "서대전육교 지하화 반드시 필요하다"
 
김정환 기자
광고

▲ 이은권 의원     ©김정환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은권 의원(자유한국당, 대전 중구)이 10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종합감사에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서대전육교의 지하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전광역시는 현재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업이 예타면제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그동안 지역 숙원 사업이었던 대전 도시철도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지난 1970년 준공된 서대전육교가 트램 구간으로 선정되어 철거와 지하화가 필요한데 정부는 해당 사업을 지자체에서 해결할 사안으로 규정했다.

 

그러나 트램사업과 병행하여 일반차도까지 서대전육교가 지하화된다면 약 50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따라서 비슷한 상황이었던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사업을 참고하여 서대전육교 지하화 사업이 트램 차로뿐만 아니라 일반차도까지 포함하여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 의원의 주장이다.

 

이에 이 의원은 “대전시 국정감사에서 국토위 위원님들과 현장을 방문하여 실태를 파악했다”라며 “정부가 단순히 국비지원 절감 차원에서 해당 사업을 불합리하게 진행하지 말고 서대전육교 지하화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0/21 [17: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예당 제작오페라 <투란도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