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1.13 [05:59]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용현 의원, 온라인 자살조장 정보 10배 이상 증가
작년 자살에 의한 사망자 수 총 1만 3,670명으로 전년 대비 1,207명 증가
 
김정환 기자
광고

▲ 신용현 국회의원     ©김정환 기자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이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로 밝혀진 가운데 인터넷에서 유통되는 자살조장 관련 정보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자살유발정보란 인터넷 포털·SNS를 이용해 자살 의사를 표시하거나 동반자를 모집하는 글 등을 올리는 것을 의미한다.

 

4일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4년간 자살조장 정보 시정요구 현황’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자살조장 정보 유통으로 시정요구 한 건수는 3,188건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최근 4년간 자살조장 정보 시정요구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2,347건으로 전년대비 6.8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제3기 위원회 임기만료 (’17.6.12.) 후, 4기 위원회 출범(’18.1.30.)까지의 공백으로 2018년 시정요구 건수가 증가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그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현 의원은 “최근 우리나라가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다시 쓰게 됐다”며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작년에 자살에 의한 사망자 수는 총 1만 3,670명으로 전년 대비 1,207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용현 의원은 “인터넷 이용이 대중화됨에 따라 온라인 상에서 유통되고 있는 자살조장 정보에 대해 접근이 쉬워졌으며 청소년들 역시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며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자살조장 정보 차단을 위한 정부당국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자살조장 정보가 유통되는 것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자살을 조장하는 사이트 등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0/04 [13: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예당 제작오페라 <투란도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