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1.15 [02:59]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용현 의원, '애플' 스마트폰 공식 수리점 국내 제조사 절반수준
정부와 제조사는 소비자 불편 줄일 수 있는 방안 마련해야
 
김정환 기자
광고

▲ 신용현 국회의원     ©김정환 기자

스마트폰 제조사별 공식 수리점 개수 애플이 국내 제조사 대비 절반 수준에 그쳐

삼성전자(178개)가 가장 많았고 LG전자는 167개, 애플은 직영점 1개 포함 87개 운영

서울은 삼성 35개, LG 31개, 애플 25개, 경기는 삼성 42개, LG 37개, 애플 20개

스마트폰 업무, 일상에 있어 필수품으로 고장 날 경우 빨리 수리될 수 있어야

수리점 개수 적으면 소비자 공인되지 않은 사설업체 이용할 수밖에

액정, 배터리 등 스마트폰 사용 시 고장으로 인한 수리비용 부담이 크다는 소비자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수리를 맡기기 위한 단말기 제조업체의 공식 수리점 현황이 업체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이 국회 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애플코리아의 공식 수리점은 88개로 삼성전자(178개), LG전자(167개)에 비해 절반 가까이 적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삼성전자는 직영 서비스센터로 178개를, LG전자는 직영 서비스센터 소속 분점 36개를 포함해 167개를 운영하고 있는 반면 애플코리아는 직영점은 1개, 공식서비스 업체(제휴사) 87개 총 88개를 운영하고 있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 삼성전자는 35개, LG전자는 31개, 애플코리아는 25개, 경기 지역에서는 삼성전자 42개, LG전자 37개, 애플코리아 20개를 운영하고 있는 등 서울‧경기 지역에서는 사업자별로 20개 이상의 공식 수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특정 사업자의 수리점 개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경북지역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수리점이 각각 13개씩이었던 반면, 애플코리아는 3개에 불과했고, 전북지역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7개, 애플코리아는 2개인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신용현 의원은 “스마트폰이 업무, 일상 등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 된 만큼 고장이 났을 경우, 최대한 빨리 수리가 이뤄질 수 있어야 소비자 불편이 덜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신용현 의원은 “하지만 일부 지역의 경우 면적이 넓음에도 공식 수리점 개수가 적었을 뿐 아니라 일부사업자는 타사에 비해서도 현저히 적었다”며 “이럴 경우 소비자는 거리가 먼 공식 수리점을 이용하거나 공인되지 않은 사설업체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며 “어느 쪽이든 소비자가 불편을 감수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신용현 의원은 “최근 스마트폰과 관련된 소비자 불만 중 하나가 바로 AS와 관련된 부분”이라며 “정부와 제조사는 소비자 불편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0/02 [18: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예당 제작오페라 <투란도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