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1.15 [03:58]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공주.청양.부여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공주.청양.부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여군-서울시, 상생의 길 걷기로...
백제역사문화교류협력센터 설립 등 5개 사업추진
 
김정환 기자
광고

▲ 서울시-부여군 우호교류 협약식 장면     © 부여군 제공


충남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백제권 역사문화도시 네크워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등 5개 우호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28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협약식을 갖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두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여 주민의 이익 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며 백제역사문화도시 교류협력과 도농상생 우호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지자체가 체결한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백제권 역사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굿뜨래 농산물 홍보 및 판매 활성화 ▲부여군의 자원을 연계한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서울시민의 안정적 귀농귀촌 지원 ▲우수 정책교류 등 상호 협력체계 구성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 5개 교류협력 사업이다.

 

부여군과 서울시는 5개 협약사항을 토대로 도농상생 사업의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고, 대백제 역사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성 등 백제역사문화 교류를 선도하여 자긍심 고취 등 군민의 행복지수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 지자체는 각 분야별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관련 분야 공무원으로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실행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사업별로 개별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부여군과 서울시는 찬란한 백제역사문화를 공유하는 도시로 백제역사문화의 교류를 선도하고,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시와 문화의 수도 부여가 서로 상생하고 파트너십을 공고히 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촉진제 역할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29 [10: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예당 제작오페라 <투란도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