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0.24 [02:04]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공주.청양.부여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공주.청양.부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여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최고 수준 대응
 
김정환 기자
광고

▲ 부여군 거점소독 시설 운영 장면     © 김정환 기자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등 일부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판정이 나자 제1종 가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군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최고 수준의 대응을 조치하라”고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이에 따라 부여군은 본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초기 대응조치를 취했다. 군은 이미 추석 연휴 전에 가축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양돈농가에 소독약품 5종 7톤 분량을 공급하여 농가 자율방역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따라 생석회 1.6톤을 추가 공급하여 양돈농가 자율방역을 독려하고 나섰다.

 

군은 아울러 야생 멧돼지에 의한 전염원을 차단하기 위하여 신청 농가에 대해 양돈장 주변 울타리와 포획틀 설치를 신속 지원하기로 하고 경기도산 돼지를 24일까지 반입금지 조치하는 한편, 가축 전염병 종식시까지 축산단체 모임을 자제할 것을 관련 농가에 권유했다.

 

추석 연휴 이후 부여군은 지난 17일부터 사비문 광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하여 사료운반 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공동 방제단 5개반을 활용하여 관내 34개 양돈장을 집중 순회 소독하고 있다.

 

또한 농가단위 차단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 위해 관내 양돈장에 방역담당 공무원 13명을 지정하여 축사입구에 차량소독시설 가동과 출입자 통제, 축산관계자 방역소독 여부 등을 꼼꼼히 지도 점검하며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방역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될 경우 우리나라 양돈산업 기반자체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민관이 협력해 최선의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20 [18: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개막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