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2.08 [08:56]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서구,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 큰 호응
 
김정환 기자
광고

▲ 라돈측정기 정비     © 김정환 기자


지난해 8월부터 라돈 측정기 무료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대전서구가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구가 선도적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실질적으로 사전에 라돈 위해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킨 결과다.

 

구는 올해 상반기까지 23개 동의 행정복지센터에 라돈측정기 54대를 비치하여 매달 167건씩 1년간 2천 대를 구민에게 대여하는 실적을 거뒀다.

 

특히,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사업은 주민등록상 서구민이면 누구나 거주지역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대여 신청 등록 후 방문신청하면 1박2일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측정 라돈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1811-8336)으로 접수 상담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라돈 측정기 대여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라돈에 대한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원활한 대여 서비스 및 구민에게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의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돈측정기 대여 서비스는 지난해 8월부터 구청에서 주민에게 직접 대여 하다 올 1월 市 전면 시행계획에 맞춰 지난 2월부터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여해 오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19 [17: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제91주년 구세군 자선냄비 대전 충청 시종식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