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9.19 [18: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허태정 시장, 태풍‘링링’총력 대응 당부
 
김정환 기자

▲ 허 시장, 태풍‘링링’총력 대응 당부_한밭지하차도 점검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제13호 태풍 ‘링링’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허 시장은 6일 오전 9시 한밭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우리지역이 강풍과 호우를 동반하고 있는 링링의 영향권에 들어 있는 가운데, 5일 신탄진 지역에 63.5㎜의 국지적 강우가 내리는 등 폭우 시 취약한 부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진행됐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강풍과 폭우로 주요 기간시설의 기능이 마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잠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총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한밭지하차도를 점검한 뒤 우리시의 눈 역할을 하고 있는 스마트시티통합센터 내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태풍 상황 파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의 진행상황에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각 구의 지역대책본부와 긴밀히 협조해 특별지시사항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독려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태풍 링링 대응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06 [17: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뉴스] 박영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송촌동서 봉사활동 ‘구슬땀’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