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0.17 [00:01]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중구,체납알림 서비스로 2억여원 징수
 
김정환 기자

▲ 대전중구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9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하는 2019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를 앞두고 체납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7일 간 2억여원을 징수했다.
 

체납자 중 대다수가 최근에 부과한 세금 납부를 잊은 경우가 많은 점에서 착안해 구는 지난달 26일 올해 1기분 자동차세 1건만을 체납한 3,300여명을 대상으로 납부안내와 계좌를 알리는 문자를 EGS프로그램을 사용해 발송했다.

 

메시지 발송 이후 2일까지 징수한 자동차세 체납액은 모두 2억 4천 1백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가량 증가한 징수액이다.
 

이번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문자메시지 발송은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집된 연락처를 과태료 시스템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인 전자예금압류시스템(EGS, Electronic Garnishment Service)을 이용해 중구가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좋은 결과를 보였던 점을 확대 도입한 것이다.
 

중구 관계자는“고액‧상습 체납자는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추적‧관리로 대응하지만, 소액․단순 체납자를 대상으로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납부 유도와 함께 체납처분 사전방지 서비스도 함께 실시해 구의 건전한 지방재정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04 [17: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예당호 ‘느린호수길’ 개통...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