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1.13 [02:59]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추경안 시의회 심의 순탄할까?
시의회, 집행부 의회 경시 논란에 순탄치 않을 듯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액 대비 1,944억 원 증액된 5조 2,849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 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힌 가운데 대전시의회의 반응이 주목된다.

 

이번 추경안 심사는 그동안 대전시의 시의회 경시분위기가 시의회 의원들에게 전반적으로 불쾌하게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제출된 추경(안)이라서 추경안 심사 과정이 순탄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동안 시의회는 대전시가 시의회의 존재에 대해 소관상임위를 패싱 하거나 일부에서는 그림자 취급을 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오직 했으면 특정 상임위원장이 상임위원들과 함께 시장을 직접 찾아가 항의를 하는등 개선책을 요구하는 일까지 벌어진 상황으로 시의회의 분위기는 집행부에 대한 서운함으로 가득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으로 보인다.

 

한편,대전시가 편성안 이번 추경 예산안은 일반회계가 기정예산 4조 1,631억 원 보다 1,340억 원(3.2%) 증액된 4조 2,972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603억 원(6.5%) 증액된 9,876억 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지난 8월 정부추경에 따른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일자리, 미세먼지 대응과 관련한 국고보조금과 지방교부세 정산분, 전년도 결산잉여금 등 1,340억 원 규모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03 [10: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예당 제작오페라 <투란도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