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0.17 [03:01]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공주.청양.부여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공주.청양.부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여군, 지난해 살림살이 1107억원 늘어
 
김정환 기자

▲ 부여군청 전경     ©강민식 기자

부여군이 지방재정 공시제도에 따라 2018회계연도 결산기준 재정운용 결과를 군 홈페이지를 통해 8월 30일부터 공개했다.

 

재정 공시제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상황과 주민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주민에게 알려주는 행정공개 제도의 하나이다.


재정공시 자료는 2018년 회계연도 결산규모 등 9개 분류 59개 세부항목에 대한 공통공시와 ‘밝고 안전한 LED 등 교체사업’ 등 6건에 대한 특수공시로 나뉘어 제공된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부여군 전체 살림규모는 9,282억원으로 전년대비 1,107억원이 증가하였다. 자체수입은 69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3억원 증가하였으며, 지방교부세 및 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5,42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23억원이 증가하였다.

 

한편, 지방 채무는 지난해보다 27억원이 줄어 256억원으로 나타났고 공유재산은 2017년보다 427억원이 증가하여 2018년 기준 공유재산 규모는 113,751건에 약 1조 1,06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부여군은 자체수입은 크지 않지만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불필요한 사업이나 행사를 최소화하여 비교적 안정적인 재정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 노력과 더불어 자체수입 증대 방안 및 채무 관리에 힘써 더욱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02 [19: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예당호 ‘느린호수길’ 개통...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