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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식당 제공 조개젓갈서 바이러스 확인, 유통경로 파악
 
김정환 기자

▲ 대전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A형간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전시 서구 소재 일반음식점에서 손님에게 제공된 조개젓갈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고 대전시가 30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A형간염 환자 중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환자 3명이 공통 이용한 음식점에 대해 조리종사자의 인체검체와 제공음식을 수거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조개젓갈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관련식당에 대한 위생점검과 함께 칼, 도마 음용수, 김치 등 환경검체를 수거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시는 조개젓갈을 판매한 업소의 유통기한이 동일한 제품의 조개젓갈을 수거검사 의뢰했으며, 종사자에 대한 바이러스검사도 병행 실시하는 등 추가 오염원 조사와 유통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음식점과 관련한 추가환자는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환자가 추가 발생할 경우 동일 음식점에서 조개젓갈을 취식하였는지 여부를 심층 조사하여 접촉자를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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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0 [17: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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