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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8자리 차량번호인식시스템 77% 업데이트
 
김정환 기자

▲ 홍성군청 항공사진     ©강민식 기자

자동차 번호판 체계 변경이 다음 달로 다가온 가운데, 8월 30일을 기준으로 홍성군 내 공공·민간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시설물 89대 중 69대(77%)가 이달 중 업데이트 작업을 마치며 교통 혼란과 주민불편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 지난해 말 2300만 대를 넘어서며 현행 7자리로는 등록번호를 모두 수용할 수 없게 되자 정부는 번호체계를 8자리로 개편키로 하고, 다음달 2일부터 신규 발급 번호판에 이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차량번호인식시스템도 새로운 번호체계에 맞춰 업데이트가 필요해졌으며, 홍성군내 대상 시설은 공공기관(CCTV, 카메라) 공영·민영 주차장, 교정시설, 병원, 아파트, 마트 등 총 15개소 89개로 확인됐다. 이 중 공공시설은 6개소, 민간시설은 9개소다.

 

8월 30일을 기준으로 공공시설의 경우 67개 중 66개(98%)로 잠정 집계됐으며, 남은 1개 시설물도 9월 초까지 완료 될 예정이다. 민간시설의 경우 비용에 대한 부담과 내년 7월에 도입되는 재귀반사형 번호판의 인식여부 때문에 업데이트 추진에 신중을 기하고 있어 22개중 3개(13%)로 잠정 집계됐으며, 8월 내 완료하지 못한 19개 시설물은 차후 업데이트를 진행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8자리 번호판 부착 차량이 원활하게 출입하기 위해서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병원, 대형마트 등 시설 관리 주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며 “아직까지 미완료된 민간시설물은 업데이트 전까지 인력을 배치해 개폐기를 개방하거나 수동으로 조작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방안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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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0 [14: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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