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0.24 [02:04]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서산.당진.태안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서산.당진.태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안군 해수욕장 올해 221만 명 방문...
전년보다 방문객 52만 8천여 명 증가
 
김정환 기자
광고

▲ 만리포 사랑으로 유명한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 사진 브레이크뉴스DB

‘서해안 대표 관광휴양도시’ 태안의 해수욕장들이 지난주 일제히 폐장한 가운데 태안군이 지난 18일까지 관내 28개 해수욕장을 운영한 결과, 지난해보다 31.2%(52만 8,480명) 증가한 총 221만 7,350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관광객 증가 요인으로 만리포 해수욕장 조기·야간개장 및 한일관계 악화로 인한 국내 여행객 증가 등을 뽑았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6월 1일 조기개장한 만리포 해수욕장에는 55만 여 명이 몰렸으며, 야간 해수욕과 함께 다양한 버스커(디제잉 쇼)등을 즐길 수 있는 야간개장(오후10시까지)에도 5만여 명이 몰리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또한 갈음이 해수욕장에는 외국인 관광객 3,500여 명이 몰려 추후 외국인해수욕장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태안군 관계자는 “앞으로 스토리텔링과 연계한 조개잡이·서핑·반려견 등 테마가 있는 특화 해수욕장을 육성하고, 현재 28개인 해수욕장을 축소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육성 방안을 단계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26 [17: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개막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