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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찾아가는 시민안전 교실’ 강사초청 간담회
 
김정환 기자

▲ 대전시가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강사초청 간담회를 실시했다.(사진 우측 세번째 이갑상 회장,네번 째 박월훈 시민안전실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난 21일 시민안전실(실장 박월훈) 주관으로 시청 회의실에서 2019년도에 대전지역 주민센터, 경노당, 어린이집, 유치원, 복지시설을 찾아가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관련협회 회장들과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의 운영 실태와 성과 및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는 안전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설정하고, 현장교육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의견수렴을 통해 향후 안전교육을 개선하는데 반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안전교육은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여름철을 맞아 여가활동안전에서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 자전거 탑승시 유의사항 등  다양한 안전위험요소의 예방과 대처법 에 대한 교육을 주문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한국안전문화관리협회 이갑상 회장은 "대전광역시 주민센터의 통장들의 안전영량을 육성하여 중.장년층 안전리더로 세우기 위해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안전강사들의 지속적인 자기개발이 필요하다’ 고" 강조하고 "시민의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의 안전교육을 계획하는 시 안전정책과 관계자들 에게 안전교육에 필요한 교육보조재를  안전교육 현장에 지원해주어 안전교육에 많은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2020년도에 시민을 위한 안전교육이 더욱 내실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연말 성과분석을 준비해 대전광역시가 전국에서 제일 모범된 시민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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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14: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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