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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유성복합터미널 사업자 고발조치
 
김정환 기자

▲ 유성복합터미널 조감도     ©김정환 기자

대전 유성구가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자를 분양신고 없이 사전분양을 한 행위로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

 

16일 관련사업자를 경찰에 고발조치를 취한 유성구는 유성복합터미널 상가 분양과 관련 사업자가 분양신고 없이 사전분양을 실시해 관련 민원이 끊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성구는 사업자인 KPIH가 분양신고 없이 일부 투자자들로 부터 분양 계약금 성격의 예약금을 받은 사실을 신탁사를 통해 확인 하고 고발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성구의 고발조치가 이루어 지기전에 상당기간 동안 사전분양 의혹이 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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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6 [18: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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