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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일본정부 규탄 챌린지 동참
 
김정환 기자

▲ 박정현 대덕구청장, 일본정부 규탄 챌린지 동참     © 김정환 기자


일본정부는 평화와 화합을 위협하는 부당한 경제보복을 즉각 중단하라!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13일 구청사 내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배경으로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박 청장은 ‘일본정부는 부당한 경제보복 조치를 철회하라’는 메시지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서 “우리는 일본국민을 규탄하는 것이 아니다”며 “평화와 화합을 위협하고 있는 일본정부는 부당한 경제보복을 중단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날 규탄 릴레이가 열린 대덕구 청사 앞 벽면에는 구가 지난 11일 제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빛을 되찿은 그날,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사입니다.’라는 문구가 들어간 가로 15m, 세로 5m 크기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한편 이번 챌린지는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및 경제보복에 대한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황인호 대전동구청장과 김종천 대전시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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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3 [17: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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