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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일본 규탄 챌린지 참여
 
김정환 기자

▲ 일본 규탄 챌린지에 참여한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     © 김정환 기자


서미경 대전대덕구의회 의장이 지난 12일 김창관 대전 서구의회 의장으로부터'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다섯 번째 주자로 바통을 이어받아 릴레이 대열에 동참했다.

 

서미경 의장은 우리 구 3.1운동의 발원지인 회덕역을 배경으로'1919, 이기지 못했지만 2019, 반드시 이긴다'고 적힌 팻말을 들고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의 자리를 가졌다.

 

서미경 의장은 "선열들의 희생으로 광복을 얻은 지 7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일본 정부는 경제보복이라는 총성 없는 전쟁으로 우리나라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것이 일본의 진짜 자화상이다󰡑라고 강조하며, 이 난국을 피할 수 없다면 국민이 모두 합심하여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서미경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나영 대전 동구의회 의장에게 바통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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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3 [17: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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