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8.23 [23: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미디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손소리복지관,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나서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과의 산책에 흠뻑 취해
 
김정환 기자

▲ 대청호 산책길에 나선 복지관 식구들     © 김정환 기자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이 13일 대전마케팅공사의 지원으로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과의 산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각·언어장애인 및 코다가정(청각·언어장애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비장애인 자녀로 이루어진 가정)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제공하여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가족 간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올바른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대전마케팅공사에서 지원한 ‘대청호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 프로그램’은 예술가와의 산책을 포함한 여러 가지 지역 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채롭게 제공되었다. 비장애인과 다르게 정보습득이 제한적인 청각·언어장애인 및 코다가정들이 지역사회를 알아가고 새로운 문화들을 체험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되었다.

▲ 대청호변에서 장구체험 활동을 하고있는 복지관 식구들     © 김정환 기자

더불어 여가시간을 즐길 기회가 적은 청각·언어장애인 및 코다가정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가족 간의 친밀감과 정서적 교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참여자 최OO씨는 “그동안 일하느라 아이들과 여가생활을 즐길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쳐있던 일상에 휴식을 제공하고 아이들과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대전마케팅공사 윤영숙(관광홍보팀) 차장은 “대전마케팅공사는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과 기관협약을 통해 2017년부터 매년 색다른 프로그램을 지원해주고 있다. 청각·언어장애인들이 즐거워하고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유형걸 관장은 “대전마케팅공사에서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이런 도움에 힘입어 앞으로도 청각·언어장애인들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13 [15: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뉴스] 박영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송촌동서 봉사활동 ‘구슬땀’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