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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서 무더위 이겨낸 벼 수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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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햅쌀 첫 수확     © 김정환 기자


해나루쌀로 유명한 충남 당진에서 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고 자란 벼의 첫 수확이 이뤄졌다.

 

이날 2.4㏊의 면적의 첫 벼기에 나선 농가는 송석진 농가(당진3동)로, 수확에 앞서 지난 5월 8일 이곳에 극조생종 품종을 모내기 했다.

 

조생종 품종은 추석 명절 대목 전에 수확이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노동력 분산에도 도움이 된다.

 

9일 첫 수확한 햅쌀은 해나루쌀조공법인에서 전량 수매해 GS리테일과 이랜드 등 대형유통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쌀 주산지 당진에서는 올해 조생종 1,045㏊, 중생종 703㏊, 중만생종 1만7,152㏊ 등 총1만8,900㏊의 면적에 벼를 심었으며, 당진시는 이에 맞춰 약 3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육묘용 상토와 못자리 상자처리제, 키다리병약제 구입 등 농가의 안정적인 쌀 생산을 적극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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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15: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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