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0.14 [09:01]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수돗물 생산에 사용되는 제품 국산 우선 고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국산제품 애용 앞장
 
김정환 기자

▲ 대전시상수도본부 정수장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돗물 생산을 위해 사용되는 전 제품은 가능한 한 국산 제품이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7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생산을 위해 사용되는 크고 작은 제품들 가운데 수돗물 품질검사에 사용되는 시약 등 일본 제품의 경우 대체 가능한 국산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또 이번 기회를 통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일본산 제품을 전수 조사하고, 대체 가능한 국산제품을 발굴 투입할 예정이다.

 

정무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현재 수돗물 생산에 사용되는 일본 제품으로는 시험용 시약 등이 일부 파악되고 있는데 이들은 가능한 한 품질이 우수한 국산제품으로 대체할 것”이라며 “점차 국산제품 사용을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07 [17: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전국체전 펜싱선수 격려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