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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원도심활성화형 대표축제 선정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김정환 기자

▲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 김정환 기자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2007년 7월 출범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는 글로벌 트랜드에 앞서는 한국 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아시아 축제연구의 허브역할을 하는 단체이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에서 매년 전 세계 2,000여개의 이벤트 및 축제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대회에서는 국내 대표적인 축제 또는 유망한 축제를 선정해 축제 운영분야 및 올해의 축제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은 대전 중구와 동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인근 상권의 활성화 등에 대한 공로로 피너클 어워드에서 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인정받았다.

 

실제로 대전의 중구와 동구에서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시작된 이후 그동안 발길이 드물었던 젊은 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토토즐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관심을 밑거름 삼아 토토즐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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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2 [15: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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