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9.16 [06: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동구, 성남동 현대오피스텔 정상화 나서
소유자 회의 개최 안내문 발송 협조 등 정상화 위해 적극 나서
 
김정환 기자

▲ 현대그랜드오피스텔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성남동 현대그랜드오피스텔 정상화를 위해 소유자 대책회의 등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고 있어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전)현대그랜드오피스텔 관리운영회(대표 문상수)는 동구청으로 현대오피스텔 건물 활성화 방안을 놓고 소유자 대책 회의를 개최할 뜻을 밝히고 소유자 소집을 위한 안내문 발송 협조를 요청해왔다.
 

이에 대해 구는 지난 12일 현재 주소가 파악된 소유자 296명에게 즉시 우편 발송했으며 반송된 우편에 대해서는 소재 파악 후 재전송한다는 계획이다.
 

소유자 회의는 9월 7일 오후 3시 성남동 현대그랜드오피스텔 1층에서 있을 예정이며 이날 회의를 통해 건물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현대그랜드오피스텔은 동구 성남동 157-6번지 외 4필지 2856㎡ 면적에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로 오피스텔 295호와 상가 91호로 이뤄져있으며 지난 2011년 단전·단수된 이후로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도시미관 저해, 지역경기 침체, 안전사고 등이 우려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 2011년 이후로 현대오피스텔이 오랜 시간 방치되다시피 해 소유자는 물론 인근 주민들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어 정상화를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관리운영회를 주축으로 하루빨리 정상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16 [12: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뉴스] 박영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송촌동서 봉사활동 ‘구슬땀’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