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8.23 [23: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티즌, 에이즈양성반응 브라질 선수 영입 포기
 
김정환 기자

▲ 대전시티즌 엠블럼     ©김정환 기자

대전시티즌이 지난 12일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1부 리그(세리에 A) 플루미넨시(Fluminense) 출신의 공격수 마테우스 알레산드로(Matheus Alessandro)를 영입했다고 홍보에 나선지 하루만에 영입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시티즌이 선수 관리에 헛점을 보인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더욱이 이번에 영입을 했다고 홍보한 브라질 출신 알레산드로는 메지컬테스트 과정에서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양성반응이 나타난것으로 밝혀지면서 대전시티즌이 브리질 측으로 부터 선수 이적과 관련 가장 기본적인 선수 정보를 통보받지 않았다면 시티즌의 선수 관리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그대로 보여준 꼴이 됐다.

 

대전시티즌은 알레산드로 영입을 발표하면서 브라질 1부 리그(세리에 A) 플루미넨시 소속으로 2017시즌과 2018시즌 각각 18경기, 23경기에 출전했으며 올 시즌에는 포르탈레자(Fortaleza)에 임대되었던 선수로 알레산드로의 주포지션은 측면 공격수로 빠른 발을 활용한 측면 돌파와 공격 침투가 장점이라고 홍보에 나섰었다.

 

대전시티즌이 영입 홍보에 나선지 하루만에 그것도 에이즈양성반응 선수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영입을 포기 하는 것은 시티즌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주는 한계를 보여줬고, 시티즌 출범 후 가장 충격적인 선수영입 이라는 지적이다.

 

대전시티즌은 이번 계약해지로 인해 전력보강에 차질이 생긴만큼 빠른 시일 내에 대체 선수를 물색할 계획이다.

 

대전시티즌은 “알레산드로 선수에 대한 선수등록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됐다”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13 [19: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뉴스] 박영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송촌동서 봉사활동 ‘구슬땀’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