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0.17 [08:01]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당 대전시당, "대전시민들 어안이벙벙"
 
김정환 기자

▲ 자유한국당 로고 캡쳐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이 대전시가 민선7기 1주년 시정운영 만족도 조사을 하면서 대전시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치에 대해 "대전시민들은 어안이벙벙 할 뿐"이라며 대전시의 발표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한국당은 "대전시가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정성과 등 여론조사를 발표 하면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과를 내놓아 대전시민들의 어안이 벙벙할따름이다"라며 "대전시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지난 1년의 실정을 진솔하게 반성하고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여 남은 임기 동안 시민에게 비전을 제시하지는 못할망정 난독증에 가까운 자의적 분석 및 여론과 한참 동떨어진 자화자찬으로 시민들을 호도한 것"이라고 여론조사 결과 발표가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여론조사 진행과 관련해서 한국당은 "우선, 시민과 언론의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는 여론조사에 전국적인 신뢰도 있는 기관을 배제시켰고, 조사기간이 무려 한 달 가까이 진행되어 일반적인 조사 원칙에서 한참 벗어났다"고 지적한 한국당은 "여론조사 결과 중 시정 만족도와 시정운영 기대 항목 분석은 심각한 왜곡수준이며, 만족도 항목의 ‘보통’을 만족으로, 시정운영 기대항목의 ‘지금과 비슷할 것이다’를 긍정적인 기대로 둔갑시켰다."고 말하며 여론조사기관 선정과 조사기간등을 포함 이번조사결과 발표에 대해 조사결과치를 자의적으로 해석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전시를 향해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는 여론의 뭇매를 피하려 여론조사 결과를 호도해 그동안의 실정을 덮으려 하지 말고, 이제라도 ‘허태정 리스크’를 줄이는 노력부터 해주기를 촉구한다"며 훈수를 뒀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7기 1주년 기념 시정만족도 여론조사를 실시 하면서 만족도 조사에서 '보통'이라고 답한 데이터를 만족으로 해석해 60%이상 조사대상자가 만족도를 표시한 것으로 발표해 문제를 낳았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08 [19: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예당호 ‘느린호수길’ 개통...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